오세훈 서울시장이 위례선 트램 시운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27일) 위례선 트램 시운전 현장인 위례호수공원역과 장지천교 구간 등을 찾아 주요 시설물과 전동차를 점검하고 오는 12월 개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과 복정역, 남위례역을 잇는 총연장 5.4㎞ 노면 전차로, 서울에서 58년 만에 운행되는 트램입니다.
서울시는 트램 개통 시 기존 대중교통으로 30분이 소요되던 마천-복정 간 이동 시간이 14분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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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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