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어제(27일)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가 됐습니다.
YG는 "발매 첫 날 판매량으로는 자체 신기록이며,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면서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 설명했습니다.
'데드라인'은 또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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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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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발매 첫 날 판매량으로는 자체 신기록이며,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면서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 설명했습니다.
'데드라인'은 또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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