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4개월 만에 다시 무력 충돌하면서 사실상 전쟁을 선포한 파키스탄에 지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대변인 성명에서 "국제 테러 단체인 아프간 탈레반의 공격에 맞서 파키스탄이 자국을 방어할 권리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파키스탄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최근 자국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배후로 파키스탄탈레반, TTP를 지목해 근거지인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등을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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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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