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동의 안정과 평화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