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잡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건설은 어제(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외국인 주포 카리가 22점을 책임졌고, 양효진이 블로킹 득점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리며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이로써 6연승에 성공한 2위 현대건설은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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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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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포 카리가 22점을 책임졌고, 양효진이 블로킹 득점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리며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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