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인 오늘(1일) 더불어민주당은 "만세운동의 정신이 빛의 혁명으로 빛나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민주당 박해철 대변인은 "독립을 외친 뒤 한 세기가 지난 오늘, 우리는 또 다른 어둠을 걷어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법 3법이 3·1절 정신을 짓밟았다며 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의 폭주와 이재명 대통령의 방관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대통령이 사법 3법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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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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