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오늘(1일) 오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된 교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이란에는 우리 국민 60여 명이, 이스라엘에는 600여 명이 체류 중입니다.

또 이란과 이스라엘 인근 영공 폐쇄나 항공기 운항 상황에 따라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