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UAE가 자국 영토를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란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UAE 외무부는 현지시간 1일 성명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테헤란에 있는 대사관을 폐쇄하고 대사를 포함한 모든 외교사절단을 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격은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며 "이는 주권을 명백히 침해하고 국제법과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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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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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격은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며 "이는 주권을 명백히 침해하고 국제법과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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