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미국인이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일 로이터 통신과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이란 공습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27%에 그쳤습니다.
'반대한다'는 43%,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29%입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8일 오전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미 전역의 성인 1,28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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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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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한다'는 43%,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2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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