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집을 사고 파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게 이익이나 손해가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집을 사거나 팔지 않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사는 것이 이익이 되도록 정부가 세금과 금융, 규제를 만들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투기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든 정치인, 정부가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팔기 싫다면 그냥 두시라"며 "정부 정책을 불신한 선택이 결코 이익이 될 수 없게 만드는 게 정상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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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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