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이란 사태 등에 대응해 농산업·식품 분야 영향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과의 교역 비중과 원자재·식량작물 재고 수준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란 사태에 농업과 식품 산업 피해가 없도록 긴밀한 협력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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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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