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선두와 1타차를 유지했던 유해란이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6위를 기록했습니다.
유해란은 싱가포르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6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호주의 해나 그린으로 14언더파입니다.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유해란은 2026시즌 개막 이후 3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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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유해란은 싱가포르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6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호주의 해나 그린으로 14언더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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