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금융그룹이 이란 공습과 관련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B금융그룹은 환율, 금리, 유가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고 KB국민은행은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위기관리협의회를 열어 그룹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점검했고 신한은행은 '신한 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하나은행은 총 12조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발표했고, 하나금융그룹은 중동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한 생필품과 구호 패키지 제공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전 계열사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장과 소통을 위한 기업설명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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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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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총 12조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발표했고, 하나금융그룹은 중동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한 생필품과 구호 패키지 제공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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