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내일(3일)부터 장외투쟁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어제(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사법 3법'을 저지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장외투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쟁 방식에 대해서 "도보행진으로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내대변인은 사법 3법 관련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기 위해 정부를 압박하는 투쟁에 나서자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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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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