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중동상황과 관련해 외교부 대변인 명의 성명을 내고 "현 상황 전개에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국민 보호와 경제안보 차원에서 다각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 핵문제 당사국으로서 국제 비확산체제 수호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해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현 중동 상황이 국제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에 따라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궁극적으로 대화 과정이 복원되고 협상을 통해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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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샛별(usb06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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