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과 이에 따른 이란의 보복이 벌어지고 있는 중동 국가는 10여 개국으로, 우리 국민 1만 7천여 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오늘(2일) 오후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회의 브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교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취해 나가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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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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