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2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미 동부시간 2일 오전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미 중부사령부는 2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미 동부시간 2일 오전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