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중동의 여러 국가들이 미군을 위해 대공방어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현지시간 2일 전쟁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란의 위협이 커지면서 우리의 파트너들이 우리 곁에 모여들었다"며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의 방공포대가 전투에 동참했다"고 말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이란이 걸프 지역의 미군 기지뿐 아니라 공항, 에너지 시설 등을 타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발언은 미국과 가까운 중동 국가들이 미군의 작전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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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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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에 나선 이란이 걸프 지역의 미군 기지뿐 아니라 공항, 에너지 시설 등을 타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발언은 미국과 가까운 중동 국가들이 미군의 작전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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