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행사 장소는 싱가포르 시내에 위치한 '해녀의 부엌'으로, 제주 음식을 맛보며 사물놀이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복합 공연장입니다.

김 여사는 "우리의 소중한 제주 문화가 먼 싱가포르까지 스며들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관광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대통령님께 잘 전달해 지역 관광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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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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