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김 모 씨를 다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김 의원의 차남을 업무방해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남 김 씨에 대한 조사는 지난달 25일 1차 조사 이후 닷새만으로, 김 씨는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은 조사 첫날 차남 의혹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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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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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 김 씨에 대한 조사는 지난달 25일 1차 조사 이후 닷새만으로, 김 씨는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은 조사 첫날 차남 의혹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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