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전쟁 개시 이후 이란으로부터 공격 받은 걸프국가들이 이란을 강력히 비난하며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AFP 통신 등은 걸프협력회의 6개국 외교장관들이 현지시간 1일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이란의 공격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란 공격에 대응하는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군기지가 있는 걸프국 주요 도시들은 전쟁 개시 이후 이란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됐고, 이 과정에서 민간인 사상자까지 대거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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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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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란의 공격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란 공격에 대응하는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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