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잡고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2일) 수원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 1로 눌렀습니다.

임동혁이 블로킹 득점 3점을 포함해 21득점을 올렸고 정지석이 17점, 정한용이 16점을 보탰습니다.

4연승을 기록한 대한항공은 승점 66으로 2위 현대캐피탈과의 격차를 4점 차로 벌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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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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