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그동안 SNS를 통해서 녹화된 영상메시지나 글을 올렸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공개된 자리에 나왔는데요. "큰 파도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다", 필요하다면 지상군 투입도 배제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란을 더 압박하고 나섰어요?
<질문 1-1> 미 국방부도 브리핑을 열고, 이란 공습의 성과를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앞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이후 이란의 실권을 잡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며 미국이 내민 손을 뿌리쳤고요.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선박을 모두 불태우겠다"며 계속 위협하고 있는데, 결국 충돌이 확전될 수밖에 없는 걸까요?
<질문 2> 이란의 반격으로 미군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공격 중 사망한 미군 6명으로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란 측은 미군 피해 규모가 밝힌 것보다 훨씬 크다며 완전히 다른 수치를 내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3> 현재 미국내 여론 상황을 보면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공습 직후 이뤄진 로이터 통신의 여론조사를 보면 반대한다는 여론이 더 높았다고요?
<질문 3-1> 트럼프 대통령 역시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예상했을 텐데도 공습을 감행한 배경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핵 협상이 더 진전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분석과 함께 지지율 하락세의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승부수를 던졌단 해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4> 그런만큼 사태 장기화는 미국에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을 어떻게 끝내려 할지 관심입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수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제사회의 반응도 짚어보죠, 이란의 우방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번 공격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죠?
<질문 6> 반면 이란이 서방까지 공격 대상에 포함하면서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국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무차별한 미사일 공격을 규탄하며 필요시 방어 조치까지 경고했는데요. 유럽이 사실상 군사적 움직임에 나선 것 아니냔 관측도 나오는데 현재 상황 어떻게 보세요?
<질문 7> 베네수엘라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올해 들어 미국의 극비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국방부 관계자들이 야근을 할 때 피자를 대량으로 주문하면, 군사 작전이 임박했다는 이른바 '펜타곤 피자 지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적중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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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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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그동안 SNS를 통해서 녹화된 영상메시지나 글을 올렸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공개된 자리에 나왔는데요. "큰 파도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다", 필요하다면 지상군 투입도 배제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란을 더 압박하고 나섰어요?
<질문 1-1> 미 국방부도 브리핑을 열고, 이란 공습의 성과를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앞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이후 이란의 실권을 잡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며 미국이 내민 손을 뿌리쳤고요.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선박을 모두 불태우겠다"며 계속 위협하고 있는데, 결국 충돌이 확전될 수밖에 없는 걸까요?
<질문 2> 이란의 반격으로 미군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공격 중 사망한 미군 6명으로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란 측은 미군 피해 규모가 밝힌 것보다 훨씬 크다며 완전히 다른 수치를 내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3> 현재 미국내 여론 상황을 보면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공습 직후 이뤄진 로이터 통신의 여론조사를 보면 반대한다는 여론이 더 높았다고요?
<질문 3-1> 트럼프 대통령 역시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예상했을 텐데도 공습을 감행한 배경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핵 협상이 더 진전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분석과 함께 지지율 하락세의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승부수를 던졌단 해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4> 그런만큼 사태 장기화는 미국에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을 어떻게 끝내려 할지 관심입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수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국제사회의 반응도 짚어보죠, 이란의 우방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번 공격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죠?
<질문 6> 반면 이란이 서방까지 공격 대상에 포함하면서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국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무차별한 미사일 공격을 규탄하며 필요시 방어 조치까지 경고했는데요. 유럽이 사실상 군사적 움직임에 나선 것 아니냔 관측도 나오는데 현재 상황 어떻게 보세요?
<질문 7> 베네수엘라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올해 들어 미국의 극비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국방부 관계자들이 야근을 할 때 피자를 대량으로 주문하면, 군사 작전이 임박했다는 이른바 '펜타곤 피자 지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적중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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