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중동 정세 악화와 관련해 "정부는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외교부 등 관계부처에 관련 동향과 대응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국민들을 향해 "정부의 대응을 믿고 정상적인 일상과 경제활동을 영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