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등 내륙의 눈비는 모두 그쳤지만,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눈이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쌀쌀했던 아침과 달리, 낮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10도를 웃돌며 온화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아직 아침의 쌀쌀함이 남아 있기는 한데요.
낮이 되면서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 내륙의 눈비는 모두 그쳤지만, 오늘 종일 하늘빛은 흐리겠고요.
어제 눈비가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비구름이 머물러있는 가운데, 이들 지역에는 밤까지 눈이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대설특보가 유지 중이고요.
밤까지 최대 10cm의 많은 눈이 더 내릴 텐데요.
시간당 1~3cm 안팎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집중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바람도 무척 강합니다.
특히 경북동해안과 영남 해안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초속 20m 안팎의 태풍급 돌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5m 안팎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시설물과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이 5도 안팎까지 올라 있습니다.
서울 5.5도, 대전 8.3도 보이고 있고요.
강수가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 3.6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6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한편, 오늘은 정월대보름인데요.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정월대보름이 겹치면서 오늘 밤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붉은 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문주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서울 등 내륙의 눈비는 모두 그쳤지만,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눈이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쌀쌀했던 아침과 달리, 낮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10도를 웃돌며 온화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아직 아침의 쌀쌀함이 남아 있기는 한데요.
낮이 되면서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 내륙의 눈비는 모두 그쳤지만, 오늘 종일 하늘빛은 흐리겠고요.
어제 눈비가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비구름이 머물러있는 가운데, 이들 지역에는 밤까지 눈이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대설특보가 유지 중이고요.
밤까지 최대 10cm의 많은 눈이 더 내릴 텐데요.
시간당 1~3cm 안팎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집중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바람도 무척 강합니다.
특히 경북동해안과 영남 해안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초속 20m 안팎의 태풍급 돌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5m 안팎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시설물과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이 5도 안팎까지 올라 있습니다.
서울 5.5도, 대전 8.3도 보이고 있고요.
강수가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 3.6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6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한편, 오늘은 정월대보름인데요.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정월대보름이 겹치면서 오늘 밤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붉은 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문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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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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