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배현진, 박정훈 의원 등 8명에 대한 징계 회부 요청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달 2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여의도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피제소인들이 "동료들의 사투를 외면하고 제명된 인사와 함께 정치적 세를 과시했다"고 제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함께한 친한계 의원들을 향해 "해당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한동훈 전 대표는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해당 행위가 아닌 해장 행위 아니냐"며 장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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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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