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간판 양효진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납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는 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는다"면서 "등번호 14번은 영구결번된다"고 밝혔습니다.
미들 블로커 양효진은 2007-2008 시즌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프로데뷔한 이래 19시즌 동안 현대건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해 왔습니다.
양효진은 구단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는 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는다"면서 "등번호 14번은 영구결번된다"고 밝혔습니다.
미들 블로커 양효진은 2007-2008 시즌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프로데뷔한 이래 19시즌 동안 현대건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해 왔습니다.
양효진은 구단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