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은메달을 따냈던 여자 컬링 '팀킴'이 팀 해체를 결정했습니다.
'팀킴' 강릉시청은 어제(3일) 공식 SNS를 통해 "2009년 처음 시작했던 우리가 2026년, 한 팀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해체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리드 김선영과 세컨드 김초희는 현 소속팀 강릉시청에 남아 새로운 팀을 구성하기로 했고, 스킵 김은정과 서드 김경애는 각각 다른 팀에서 새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미는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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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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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김선영과 세컨드 김초희는 현 소속팀 강릉시청에 남아 새로운 팀을 구성하기로 했고, 스킵 김은정과 서드 김경애는 각각 다른 팀에서 새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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