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이 중동 지역에 설립한 해외법인이 140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CXO(씨엑스오)연구소 조사 결과, 중동 해외법인이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이었습니다.
삼성의 중동 해외법인은 아랍에미리트에 10곳, 사우디아라비아에 6곳, 이스라엘 5곳 등 모두 28개로 조사됐습니다.
이외에 현대차그룹과 LG그룹, GS그룹이 14곳, CJ 8곳, 한화 7곳 등이었습니다.
국내 대기업 해외법인이 가장 많은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였고 사우디, 오만, 이집트, 이스라엘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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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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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현대차그룹과 LG그룹, GS그룹이 14곳, CJ 8곳, 한화 7곳 등이었습니다.
국내 대기업 해외법인이 가장 많은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였고 사우디, 오만, 이집트, 이스라엘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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