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차기지도자로 염두에 둔 인물 다수가

이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3일 이란 최고지도자 공백 상태와 관련해 "새 지도부에 대한 공격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에게 기회가 주어졌지만 밖은 매우 위험하다며 아직 시위에 나서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망명 중인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가 차기 이란 정권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선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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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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