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승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4일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며, "며칠 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미국 잠수함이 이란 군함을 침몰시켰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던 이란 부대 지휘관을 사살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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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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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전날 미국 잠수함이 이란 군함을 침몰시켰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던 이란 부대 지휘관을 사살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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