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최근 중동 상황과 현지 체류 중인 국민들의 귀국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는 국방부와 국토부, 국정원 등 관계부처와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 주오만대사관 등 관련 재외공관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영공 폐쇄로 중동 내 여러 국가의 민항기 운항이 중단된 상황에서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한 부처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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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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