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외교통일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재정경제기획위 소속 의원들이 오늘(5일) 재계와 간담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 대미 관세협상 등 현안에 대한 업계 민원을 청취합니다.
간담회에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와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한화오션, GS칼텍스 등 수출·에너지 기업들이 참석합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관련해 "국민경제 안정을 위해 각별한 긴장감과 위기감으로 상황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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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간담회에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와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한화오션, GS칼텍스 등 수출·에너지 기업들이 참석합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관련해 "국민경제 안정을 위해 각별한 긴장감과 위기감으로 상황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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