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1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화재 발생 3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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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1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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