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중동사태로 인한 피해기업에 기존 대출을 1년 전액 만기연장 해주는 등 기업 유동성 애로 최소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4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긴급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과 관련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과도한 시장 변동성이 발생하는 경우 '100조원+α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중동 피해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 과정에서 고의 및 중과실이 없는 경우 면책을 적용해 주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시장반을 가동해 중동 지역 상황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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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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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과도한 시장 변동성이 발생하는 경우 '100조원+α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중동 피해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 과정에서 고의 및 중과실이 없는 경우 면책을 적용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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