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해군은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 호 인근 해상에서 시신 87구를 수습하고 3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인원은 남부 해안 도시 갈레에 있는 국립병원으로 이송됐고, 수습된 시신들은 육지로 옮겨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중 폭발과 거대한 물기둥 등 어뢰 공격 당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스리랑카 해군은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선박 흔적은 전혀 없었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승조원들만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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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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