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 주한이란대사> "이스라엘 점령 정권은 전쟁범죄와 인권침해 대표적 가해자로서 트럼프 행정부와 공조해 2월 28일 새벽 우리 영토에 대한 군사적 침략을 했습니다."
"침략의 첫 희생자는 한 학교에 있던 어린 여학생들이었습니다. 이 행위는 전세계에서 지켜보는데 자행한 명백한 잔혹한 전쟁범죄였습니다."
"네타냐후의 위험하고 팽창적인 정책은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결국 미국 시민들의 국익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란은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침략을 맞서왔습니다. 언제나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굳건히 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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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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