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전국 휘발유 가격이 3년 7개월 만에 1,800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5일)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29.6원 오른 1,807.1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어제(4일)보다 31.8원 오른 1,874.4원을 기록했습니다.
정유업계에서는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환율 변동까지 겹치면서 당분간 국내 유가 오름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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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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