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 79명이 오늘(5일) 귀국합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패키지 관광객 일부가 대만 타이베이를 경유하는 대체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두바이에 남아 있는 한국인 관광객 약 330여 명은 항공편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귀국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여행사들은 동남아 등 제3국을 경유하는 대체편을 찾고 있으며, 항공편 확보가 어려울 경우 육로 이동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패키지 관광객 일부가 대만 타이베이를 경유하는 대체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두바이에 남아 있는 한국인 관광객 약 330여 명은 항공편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귀국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여행사들은 동남아 등 제3국을 경유하는 대체편을 찾고 있으며, 항공편 확보가 어려울 경우 육로 이동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