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오늘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대상 군사작전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라파엘 하르파즈 / 주한이스라엘대사> "또 다른 작전 목적은 핵개발 시설 무력화 뿐 아니라 지금 이란에 있는 무고한 시민의 손으로 원하는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만큼 (우리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본인의 존잴 위협하는 적대적인 존재가 핵을 갖고 있을 때 그걸 좌시하기 힘들다는걸, 직면하는 게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한국에서 한국과 북핵 문제에 대해 배운 교훈은 94~ 96년쯤 북한이 핵탄두 40~50개 정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그때 그런 것들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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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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