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신상 정보를 폭로하는 SNS 계정을 운영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일 '주클럽' 운영자인 34살 김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공갈,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부터 SNS를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와 일반인 등 여성들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사진을 유포했고, 삭제를 요청하는 피해자에게는 모두 3천80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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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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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지난해 4월부터 SNS를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와 일반인 등 여성들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사진을 유포했고, 삭제를 요청하는 피해자에게는 모두 3천80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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