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1% 떨어졌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56%, 나스닥 종합지수는 0.26% 각각 내렸습니다.

뉴욕증시는 전날 국제 유가 안정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한 영향 등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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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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