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으로 인해 운항이 중단됐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공항에서 인천공항 직항 노선이 오늘(6일) 운항이 첫 재개됐습니다.

오늘 새벽 출발 예정이었던 에미레이트항공(EK) 322편 탑승객들이 기내에 탑승한 뒤 3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된 끝에 이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오늘 현지시간으로 오전 3시 30분 두바이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었던 EK322편이 현지시간 오전 6시 넘어 이륙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처음으로 운행되는 UAE발 직항 항공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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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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