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최후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개봉 31일째인 오늘 오후 6시 30분 기준 관객 수 천만명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로 탄생한 천만 영화로, 국내개봉작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건 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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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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