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가 통일을 주제로 한 미술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오늘(6일) 오후 서울 대학로 소재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인간성 회복 추진협의회가 매년 개최하는 ‘2025년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통일 주제에 출품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전시회에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해당 대회에서 통일부 장관상을 받은 대구 소선여중 2학년 최별 학생의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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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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