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SNS를 통해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중재 노력도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고 분쟁을 촉발한 자들을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국을 선제 공격한 사실을 분명히 밝혀야만 중재에 응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지난달 28일 개전 이후, 종전을 위한 중재 움직임이 공식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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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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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국을 선제 공격한 사실을 분명히 밝혀야만 중재에 응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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