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3단체가 국내 유가 안정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6일)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는 "중동 정세 악화로 급등하는 국제유가가 국내에 급격히 반영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국내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국제 휘발유의 인상분이 분산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정유사들은 공급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석유유통협회와 주유소협회 역시 유가 인상분이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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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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