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무조건 항복뿐"…4~6주 내 목표달성 전망■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뿐"이라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백악관은 미군이 이란 영공을 장악 중이라며, 향후 4주에서 6주 안에 모든 군사 작전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러, 이란에 美군함 위치정보 제공…관여 정황"■

러시아가 중동에 배치된 미군 자산의 위치 정보를 이란에 제공하고 있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평가가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러시아가 분쟁에 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국제유가 90달러↑…美 "러 원유제재 완화 가능"■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는 밤사이 12% 오르면서 배럴 당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인도에 대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허용한 조처를 언급하며 추가 해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두바이 고립' 관광객 30여명 입국…귀국 행렬■

중동 사태로 현지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이 어제 직항편 재개로 370여 명 귀국한 데 이어, 오늘 오전에도 30여 명이 추가 입국했습니다.

■주말 아침 강풍 속 최저 영하 8도 '꽃샘추위'■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꽃샘추위가 전국을 덮쳤습니다.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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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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