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는 8일 이륙할 전망이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중동 사태로 현재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이 들어오게 된다는 관련된 내용인데요.

외교부에 따르면 UAE와 협의를 해서 290석의 에티하트 항공 전세기가 현지 시간 8일 정오에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라고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중증 환자, 중증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서 탑승객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해서 추가 소식이 있으면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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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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