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공격으로 쿠웨이트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 6명의 유해 귀환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7일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진행될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병 6명은 지난 1일 쿠웨이트 남부 항구도시 슈아이바에 위치한 미군 지휘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는 위대한 전사들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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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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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6명은 지난 1일 쿠웨이트 남부 항구도시 슈아이바에 위치한 미군 지휘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는 위대한 전사들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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